60대 부부가 둔기에 머리를 맞고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6시 쯤 충남 예산군 예산읍 66살 홍모 씨 집 창고에서 홍씨와 홍씨의 부인 62살 정모 씨가 둔기에 머리를 맞아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사위 배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금품이 그대로 있고 홍씨 부부의 시신이 창고에 버려진 점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주변인물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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