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 3역회의를 통해 정국안정을 통한 민생안정과 경제살리기에 주력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이재오 총무는 사안에 따라 자민련뿐 아니라 민주당과도 적극 협력해 민생경제 회복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오 총무는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국안정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일부 자민련 의원 영입설과 관련해서는 한나라당이 굳이 의원영입을 통해 민주당과 자민련을 자극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만제 정책위 의장도 현재 자민련과 공조가 원만하게 진행중인데 굳이 의원을 영입할 필요가 있느냐면서 그러한 발상 자체가 필요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함께 오늘 하루동안 일체의 정치 비방논평을 자제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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