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인권감시'는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의 가르 마오 군사기지에 대한 공습과정에서 인근마을에 3차례 이상의 오폭이 발생해 최소한 23명의 민간인이 사망했으며 이들 대부분은 어린이들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미 군당국에 민간인 사상자 발생을 피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하고 오폭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조사에 착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끝)
인권감시, 오폭으로 민간인 최소 23명 사망
입력 2001.10.27 (10:13)
단신뉴스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인권감시'는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의 가르 마오 군사기지에 대한 공습과정에서 인근마을에 3차례 이상의 오폭이 발생해 최소한 23명의 민간인이 사망했으며 이들 대부분은 어린이들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미 군당국에 민간인 사상자 발생을 피하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하고 오폭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조사에 착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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