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친척들이 주주로 있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빈 라딘 그룹'이 부시 전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 정가의 유력인사들이 관여하고 있는 카알라일 그룹과의 금융관계를 청산했다고 뉴욕 타임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관계 청산은 두 그룹간의 상호합의에 의해 것으로 빈 라딘 그룹은 지난 94년 카알라일 그룹에 200만달러를 투자하면서 금융거래를 시작했었습니다.
(끝)
빈 라딘 그룹, 카알라일그룹과 거래 청산
입력 2001.10.27 (10:14)
단신뉴스
오사마 빈 라덴의 친척들이 주주로 있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빈 라딘 그룹'이 부시 전 대통령을 비롯해 미국 정가의 유력인사들이 관여하고 있는 카알라일 그룹과의 금융관계를 청산했다고 뉴욕 타임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관계 청산은 두 그룹간의 상호합의에 의해 것으로 빈 라딘 그룹은 지난 94년 카알라일 그룹에 200만달러를 투자하면서 금융거래를 시작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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