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의 신규 주택 판매가 기업들의 감원 바람과 9.11 테러사태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한달 전보다 1.4% 하락했습니다.
미 상무부는 지난달 신규 주택판매가 한달 전보다 1.4% 하락한 86만천가구로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지난달 주택 가격도 가구당 평균 19만6천7백달러로 한달 전보다 3.8% 내렸으며 특히 중간규모의 주택이 전체 주택가격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끝)
미국 9월 신규 주택 판매 1.4% 하락
입력 2001.10.27 (10:17)
단신뉴스
지난달 미국의 신규 주택 판매가 기업들의 감원 바람과 9.11 테러사태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한달 전보다 1.4% 하락했습니다.
미 상무부는 지난달 신규 주택판매가 한달 전보다 1.4% 하락한 86만천가구로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지난달 주택 가격도 가구당 평균 19만6천7백달러로 한달 전보다 3.8% 내렸으며 특히 중간규모의 주택이 전체 주택가격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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