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미국이 테러를 명분 삼아 한반도 정세를 긴장시키고 있다면서 이러한 사태에 만반의 대응 태세를 갖춰 놓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토머스 슈워츠 주한미군사령관이 최근 한반도 전력 보강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미제 호전광들이 북한을 건드리면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조선 중앙방송은 또 북한 당국이 여러 차례에 걸쳐 테러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혀왔는데도 미국은 계속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 올려놓고 돌발사태 대응을 운운하며 한반도 정세를 긴장시키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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