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강원도 춘천의 춘천호에서 승용차와 함께 인양된 남,녀 시신 두구는 경기도 성남에 사는 41살 정 모 씨와 44살 이 모 여인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발견된 호수가 평소 추락 사고가 많았던 지점으로 미뤄 운전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량 운전자인 정 씨는 지난 98년 4월 쯤 강원도로 낚시를 간다며 집을 나간뒤 소식이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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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호 승용차 추락사 신원 확인
입력 2001.10.27 (11:54)
단신뉴스
어젯밤 강원도 춘천의 춘천호에서 승용차와 함께 인양된 남,녀 시신 두구는 경기도 성남에 사는 41살 정 모 씨와 44살 이 모 여인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발견된 호수가 평소 추락 사고가 많았던 지점으로 미뤄 운전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량 운전자인 정 씨는 지난 98년 4월 쯤 강원도로 낚시를 간다며 집을 나간뒤 소식이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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