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경찰서는 불륜 문제를 내세워 우즈베키스탄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뒤 암매장 한 경기도 여주읍에 사는 34살 안드레이 씨 등 카자흐스탄인 2명을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안드레이 씨는 지난 8월 27일 여주군 능서면에 있는 모 정미소 앞 빈터에서 친구인 35살 조라 씨의 부인과 내연의 관계에 있던 우즈베키스탄인 카림 씨와 불륜 문제로 시비를 벌인 끝에 카림 씨를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뒤 친구와 함께 카림 씨의 시신을 인근 야산에 파 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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