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객실 안에서 승객의 보석을 훔친 40대 남자가 철도 공안요원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철도청 공안과는 부산에서 서울로 가는 새마을호 열차에서 승객의 보석 가방을 훔친 충남 연기군 전의면 40살 이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2일 밤 9시쯤 서울시 고척동 이모 씨가 14K 금패물 30세트 등 5천4백여만 원 상당의 보석이 든 가방을 선반위에 올려 놓고 잠이 든 사이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