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이준삼 특파원의 보도) 중국과 일본 두나라는 일본군이 2차 대전 중에 버리고 간 화학 무기 제거를 위한 협상을 타결짓고 이달 하순 베이징에서 양해 각서에 서명하기로 했다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중국과 일본 두나라가 지난 6년동안 끌어 온 협상을 마무리짓고 내년 4월부터 중국에 남겨진 화학무기를 제거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군은 중-일 전쟁기간 동안 모두 70만여발의 화학무기를 중국에 남겨두고 철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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