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포자를 죽이는 포말이 개발됐다고 미 ABC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ABC 방송은 포말을 개발한 국립 샌디어연구소의 앨 젤리코프 연구원의 말을 인용해 이 포말이 탄저균 포자의 보호막을 분해시킨뒤 포자를 죽이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독성이 없기 때문에 탄저균에 노출된 사람에게 즉시 살포해도 안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포말은 이미 지난주 탄저균 포자에 노출된 NBC방송국 사무실을 소독하는데 사용됐었으며 2개 기업이 연구소로부터 특허권 사용을 허가받아 정부당국의 판매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