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현지 경찰과 북대서양 조약기구, NATO가 주도하는 평화유지군에 체포된 테러용의자 중 1명 이상이 9.11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직접 관련돼 있다고 조지 로버트슨 NATO 사무총장이 오늘 밝혔습니다.
로버트슨 총장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지역에서 9.11 테러와 관련해 수십 여명이 체포됐으며 이중 알제리 출신 6명은 보스니아내에서 최고법원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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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유지군, 알-카에다 관련 테러용의자 조사
입력 2001.10.27 (14:50)
단신뉴스
보스니아 현지 경찰과 북대서양 조약기구, NATO가 주도하는 평화유지군에 체포된 테러용의자 중 1명 이상이 9.11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직접 관련돼 있다고 조지 로버트슨 NATO 사무총장이 오늘 밝혔습니다.
로버트슨 총장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지역에서 9.11 테러와 관련해 수십 여명이 체포됐으며 이중 알제리 출신 6명은 보스니아내에서 최고법원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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