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재오 총무 집 앞에 흰색 가루가 뿌려져 탄저균을 의심한 경찰과 119구조대가 출동해 인근 골목을 한시간 동안 봉쇄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6시 쯤 서울 구산동 한나라당 이재오 총무 집 앞에 흰색 가루가 뿌려져 있는 것을 주민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이 총무 자택 인근 골목을 봉쇄한 뒤 가루를 분석한 결과 밀가루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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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재오 총무 집 앞서도 백색가루 소동
입력 2001.10.27 (16:09)
단신뉴스
한나라당 이재오 총무 집 앞에 흰색 가루가 뿌려져 탄저균을 의심한 경찰과 119구조대가 출동해 인근 골목을 한시간 동안 봉쇄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6시 쯤 서울 구산동 한나라당 이재오 총무 집 앞에 흰색 가루가 뿌려져 있는 것을 주민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이 총무 자택 인근 골목을 봉쇄한 뒤 가루를 분석한 결과 밀가루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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