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대슐 상원의원과 톰 브로코 NBC 앵커, 뉴욕포스트에 각각 배달된 3통의 탄저균 편지는 필적감정 결과 한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연방수사국 FBI 조사관들이 밝혔습니다.
FBI는 중간조사에서 NBC와 뉴욕 포스트에 배달된 편지는 같은 내용을 복사한 것으로 보이며 대슐 의원 사무실에 전달된 것도 문자.숫자 필체,어투 등에서 두 편지와 매우 유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에 죽음을',`알라는 위대하다' 등의 글귀가 테러범의 신원을 감추기 위해 씌여진 위장 문구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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