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교사 자격증 소지자를 초등교사로 임용하는`교대학점제'에 반대해 온 전국 11개 교대생들이 2차에 걸친 동맹휴업에 이어 다시 무기한 동맹휴업을 결의했습니다.
전국 교육대학 대표자 협의회는 무기한 동맹휴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학교별로 평균 80%이상이 무기한 동맹휴업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8일에는 교대 4년생들의 81%가 올해 임용고사 거부를 결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달말로 예정된 교대학점제 시행계획 확정 발표를 앞두고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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