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1조 8천8백억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이달중 처리될 수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이상수 총무는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추경안 처리가 시급하며 한나라당도 추경안 처리에 협조를 약속한 만큼 이달말까지 처리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총무도 이번 추경안은 불용자산을 중심으로 편성돼있어 큰 문제가 없다면서 가급적 이달안에 처리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야는 오는 29일 총무회담을 열어 2차 추경안 심의와 관련한 상임위원회와 예결위 가동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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