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월드컵축구대회를 지원할 자원봉사발대식이 전국 10개 개최도시에서 일제히 열렸습니다.
서울지역의 4천9백여명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2만2천여명이 참가한 오늘 발대식에서 자원봉사자들은 내년 월드컵대회의 성공을 다짐했습니다.
상암경기장에서 열린 서울발대식에서는 김대중대통령은 이한동 국무총리가 대신 읽은 치사에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으로 내년 월드컵이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기록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발대식에 이어 소양교육과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베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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