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반 쯤 서울 종로 5가에 있는 모 결혼예식장 건물 4층에서 결혼식에 참석한 생후 7개월 된 아기와 이 아기를 안고 있던 고모 41살 양모 씨가 유리 외벽을 뚫고 10여 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양 씨와 아기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끝)
건물 4층서 조카 안은 고모 떨어져 둘다 부상
입력 2001.10.27 (18:14)
단신뉴스
오늘 오후 1시 반 쯤 서울 종로 5가에 있는 모 결혼예식장 건물 4층에서 결혼식에 참석한 생후 7개월 된 아기와 이 아기를 안고 있던 고모 41살 양모 씨가 유리 외벽을 뚫고 10여 미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양 씨와 아기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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