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해군사관생도 등 우리 해군 장병 800명을 태운 3800톤급 한국형 구축함인 을지문덕함이 수교 이후 처음으로 상하이 항에 입항해 중국 해군과 합동훈련을 가졌습니다.
해군은 군수지원함에 홍보전시관을 마련해 함대를 찾는 중국인들에게 한국 군수산업 제품과 각종 한국상품을 알리는 세일즈도 펼쳤습니다.
우리 군함 중국 첫 입항
입력 2001.10.27 (21:00)
뉴스 9
⊙앵커: 해군사관생도 등 우리 해군 장병 800명을 태운 3800톤급 한국형 구축함인 을지문덕함이 수교 이후 처음으로 상하이 항에 입항해 중국 해군과 합동훈련을 가졌습니다.
해군은 군수지원함에 홍보전시관을 마련해 함대를 찾는 중국인들에게 한국 군수산업 제품과 각종 한국상품을 알리는 세일즈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