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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삼성에 행운
    • 입력2001.10.27 (21:00)
뉴스 9 200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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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삼성은 그 동안 한국시리즈에서 유난히 운이 없던 팀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5차전에서 만큼은 묘한 장면들이 계속되며 삼성에게 경기운이 따랐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의 3회말 공격, 마르티네스의 평범한 플라이가 급격히 휘면서 안타로 처리됩니다.
    이어 다음 타자 김한수의 3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삼성은 초반 대량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행운의 사나이 마르티네스는 5회 말에도 절묘한 타구로 살아나갔습니다.
    이번에도 빗맞은 타구가 1루 라인선상으로 굴러갔고, 두산 포수 홍성흔은 파울을 기대했지만 공은 오히려 그라운드 안으로 휘어졌습니다.
    삼성은 6회에도 마해영의 타구가 안타 처리 되는 등 경기 내내 행운이 이어졌습니다.
    ⊙김인식(두산 감독): 오늘은 삼성이 좀 운이 따랐죠.
    그러니까 내야땅볼 될 그런 볼이 내야 안타가 되고, 운이 좀 따랐고...
    ⊙기자: 삼성은 1차전 승리 이후 2차전이 비로 연기되는 등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행운과는 인연이 없었습니다.
    반면 두산은 번트 실패 이후에 적시타가 터지고 병살타 승타구가 주자의 머리에 맞아 득점으로 연결되는 등 행운이 계속됐습니다.
    오늘 삼성이 승리함으로써 두 팀 모두 최소한 번씩의 행운을 누린 셈이 됐습니다.
    6차전 승리의 여신은 과연 누구에게 행운의 미소를 지을 것인지 남은 경기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 이번엔 삼성에 행운
    • 입력 2001.10.27 (21:00)
    뉴스 9
⊙앵커: 삼성은 그 동안 한국시리즈에서 유난히 운이 없던 팀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5차전에서 만큼은 묘한 장면들이 계속되며 삼성에게 경기운이 따랐습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의 3회말 공격, 마르티네스의 평범한 플라이가 급격히 휘면서 안타로 처리됩니다.
이어 다음 타자 김한수의 3타점 적시타가 터지며 삼성은 초반 대량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행운의 사나이 마르티네스는 5회 말에도 절묘한 타구로 살아나갔습니다.
이번에도 빗맞은 타구가 1루 라인선상으로 굴러갔고, 두산 포수 홍성흔은 파울을 기대했지만 공은 오히려 그라운드 안으로 휘어졌습니다.
삼성은 6회에도 마해영의 타구가 안타 처리 되는 등 경기 내내 행운이 이어졌습니다.
⊙김인식(두산 감독): 오늘은 삼성이 좀 운이 따랐죠.
그러니까 내야땅볼 될 그런 볼이 내야 안타가 되고, 운이 좀 따랐고...
⊙기자: 삼성은 1차전 승리 이후 2차전이 비로 연기되는 등 이번 한국시리즈에서 행운과는 인연이 없었습니다.
반면 두산은 번트 실패 이후에 적시타가 터지고 병살타 승타구가 주자의 머리에 맞아 득점으로 연결되는 등 행운이 계속됐습니다.
오늘 삼성이 승리함으로써 두 팀 모두 최소한 번씩의 행운을 누린 셈이 됐습니다.
6차전 승리의 여신은 과연 누구에게 행운의 미소를 지을 것인지 남은 경기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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