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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배구, 인하대 정상 정복
    • 입력2001.10.27 (21:00)
뉴스 9 200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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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대학배구의 정상을 가리는 삼성화재컵 대학배구 연맹전 3차 대회에서 인하대학교가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전통의 라이벌 경기대학교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패기 넘친 대학배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남자배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무려 5번의 숨막히는 랠리.
    80년대 초반까지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인하대학과 경기대학의 승부는 이처럼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최후의 승자는 집중력에서 앞선 인하대학이었습니다.
    인하대학은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매세트 승부의 분수령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낚았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3:1, 인하대학은 1차 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정상에 오르며 대학배구 최강자의 면모를 되찾았습니다.
    ⊙문용관(인하대 감독): 싸움을 좀 어렵게 끌고 간 것 같은데 아무튼 선수들이 열심히 해서 우승을 해서 더할 나위 없이 기분 좋습니다.
    ⊙기자: 오른쪽 공격수인 정재경은 고비 때마다 득점을 올리며 팀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정재경(인하대 4년/오른쪽 공격수): 오늘 컨디션 좋았고, 솔직히 예선에는 별로 활약을 못 했는데 결승 만큼은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을 하니까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자: 정재경과 함께 인하대 공격을 주도한 2학년생 장광균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대학배구, 인하대 정상 정복
    • 입력 2001.10.27 (21:00)
    뉴스 9
⊙앵커: 대학배구의 정상을 가리는 삼성화재컵 대학배구 연맹전 3차 대회에서 인하대학교가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전통의 라이벌 경기대학교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패기 넘친 대학배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남자배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무려 5번의 숨막히는 랠리.
80년대 초반까지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인하대학과 경기대학의 승부는 이처럼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최후의 승자는 집중력에서 앞선 인하대학이었습니다.
인하대학은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매세트 승부의 분수령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를 낚았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3:1, 인하대학은 1차 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정상에 오르며 대학배구 최강자의 면모를 되찾았습니다.
⊙문용관(인하대 감독): 싸움을 좀 어렵게 끌고 간 것 같은데 아무튼 선수들이 열심히 해서 우승을 해서 더할 나위 없이 기분 좋습니다.
⊙기자: 오른쪽 공격수인 정재경은 고비 때마다 득점을 올리며 팀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정재경(인하대 4년/오른쪽 공격수): 오늘 컨디션 좋았고, 솔직히 예선에는 별로 활약을 못 했는데 결승 만큼은 최선을 다하겠다는 생각을 하니까 좋은 결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자: 정재경과 함께 인하대 공격을 주도한 2학년생 장광균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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