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28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월드컵경기장 그리기 대회를 엽니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과 유치부 어린이들로 선착순으로 천명을 모집합니다.
서울시는 대상 1명을 포함해 우수작 백여점을 뽑아 시상하고, 다음달 11일로 예정된 서울월드컵경기장 개장 행사때 이들 작품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그림그리기 대회에 이어 미니축구 골넣기 등 축구 관련 행사도 펼쳐집니다.
(끝)
서울월드컵경기장 그리기 대회
입력 2001.10.27 (22:01)
단신뉴스
서울시는 오늘(28일)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월드컵경기장 그리기 대회를 엽니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과 유치부 어린이들로 선착순으로 천명을 모집합니다.
서울시는 대상 1명을 포함해 우수작 백여점을 뽑아 시상하고, 다음달 11일로 예정된 서울월드컵경기장 개장 행사때 이들 작품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그림그리기 대회에 이어 미니축구 골넣기 등 축구 관련 행사도 펼쳐집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