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지역의 금융위기가 재발하는 것을 막기위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의 정부와 민간 경제계가 참가하는 동북아경제협의체의 설립이 추진됩니다.
아시아 경제계 지도자회의에 참석한 민간 경제단체 대표들은 동북아 경제협의체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민간 경제계 차원에서 협의체 설립의 타당성 검토와 실무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의 의장을 맡은 김우중 전경련 회장은 동북아 경제협의체가 실현될 경우 북한과 몽골등의 참여도 유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민간 경제계 대표들은 아시아국가의 과잉설비 문제에 대해서도 공동 대처키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