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17일 시작된 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가 오늘 5경기를 끝으로 5개월간의 대장정을 마감합니다.
승점 45점을 확보해 올시즌 우승을 사실상 확정지은 성남은 오늘 홈구장에서 9위 전북을 상대로 마지막경기를 치릅니다.
우승에 실낱같은 희망을 갖고 있는 2위 안양은 부천과 마지막 경기를 벌입니다.
이밖에 수원은 울산과, 전남은 부산과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포항은 꼴찌탈출을 노리는 대전과 최종전을 갖습니다.
13골을 기록하고 있는 수원의 산드로는 득점왕 굳히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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