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美 대통령이 반테러 법안에 서명함에 따라 미 행정부가, 국력을 총동원한 테러망 분쇄 작업에 나섰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메릴랜드 주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화상회의로, 국가 안보회의를 주재하고 미국내 탄저균 위협 확산과 배후 테러망 색출 대책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번 테러 법안의 발효를 계기로 테러 분자들에게 은신처나 자금을 제공하는 자들을 색출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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