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 20분쯤 서울 영등포동 서울교 남단 지하차도 앞길에서 김포공항에서 잠실방면으로 가던 소나타 승용차 등 승용차 3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소나타 승용차를 운전하던 서울 상도 1동 52살 최모 씨 등 차에 타고 있던 승객 7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앞서 달리던 아반테 승용차가 갑자기 급정거하자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채 뒤따라오던 소나타 승용차 등이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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