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의 타리크 아지즈 부총리는 대테러 국제연대가 이라크로 전쟁을 확대하려 한다며 아랍권은 이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영국 선데이 텔레그래프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아지즈 부총리는 이 신문과의 회견에서 서방측이 이라크를 탄저균 테러의 배후로 근거없이 의심하고 미사일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라크는 미국과 영국이 진행하는 일을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폴 월포위츠 미국 국방차관도 이 신문과의 회견을 통해 영국도 장래 생화학 테러의 목표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월포위츠 차관은 테러범들이 영국 내에서 생화학 무기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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