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동시다발 테러를 주도한 여객기 납치범 대부분은 교육 수준이 높고 부유한 사우디 아라비아 가문 출신이라고 영국 선데이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테러범 19명 가운데 15명이 실제로 사우디 출신이며 족장의 아들 1명,교사 2명, 법대 졸업생 3명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이슬람 교리를 문자 그대로 따르는 살라피스트 이슬람학파 추종자들로 교육 수준이 높고 친족 관계로 얽혀 있으며 미국과 아프간을 방문한 전력이 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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