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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청,MCPD 잠정 허용기준 마련.내년부터 시행
    • 입력2001.10.28 (10:4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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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화학간장과 혼합간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며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의심되는 물질인 MCPD에 대해 잠정 잔류허용기준을 마련해 내년 2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지난 96년 이후 간장생산업계가 자율규제하고 있는 MCPD 저감 규정으로는 허용기준을 초과한 간장제품에 대한 수입금지나 행정처분 등이 불가능한데다 지난 6월 세계식량기구와 세계보건기구가 MCPD의 일일 최대섭취허용량을 설정해 잠정 허용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현재 시판되는 화학간장과 혼합간장의 경우 평균 0.1∼0.2ppm 정도의 MCPD가 검출되고 있지만 한국인의 일평균 간장섭취량을 고려할 때 MCPD 예상 섭취량은 WHO와 FAO가 정한 일일섭취허용량의 1.5% 수준에 불과해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MCPD는 지난 96년 경실련이 시중에 유통되던 화학간장과 혼합간장을 14개 제품에 대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11개 제품에서 당시 세계보건기구 권고치 2ppm을 초과한 3.7~36.8ppm까지 검출돼 `간장파동'을 일으켰던 물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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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청,MCPD 잠정 허용기준 마련.내년부터 시행
    • 입력 2001.10.28 (10:49)
    단신뉴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화학간장과 혼합간장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며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의심되는 물질인 MCPD에 대해 잠정 잔류허용기준을 마련해 내년 2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지난 96년 이후 간장생산업계가 자율규제하고 있는 MCPD 저감 규정으로는 허용기준을 초과한 간장제품에 대한 수입금지나 행정처분 등이 불가능한데다 지난 6월 세계식량기구와 세계보건기구가 MCPD의 일일 최대섭취허용량을 설정해 잠정 허용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현재 시판되는 화학간장과 혼합간장의 경우 평균 0.1∼0.2ppm 정도의 MCPD가 검출되고 있지만 한국인의 일평균 간장섭취량을 고려할 때 MCPD 예상 섭취량은 WHO와 FAO가 정한 일일섭취허용량의 1.5% 수준에 불과해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MCPD는 지난 96년 경실련이 시중에 유통되던 화학간장과 혼합간장을 14개 제품에 대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11개 제품에서 당시 세계보건기구 권고치 2ppm을 초과한 3.7~36.8ppm까지 검출돼 `간장파동'을 일으켰던 물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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