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30대 남자가 온몸에 타박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덕마리 갈말천 부근에서 경북 예천군 예천읍 35살 황중선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온몬에 타박상을 입은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다른 곳에서 살해된 후 옮겨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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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 변사체 발견(대구)
입력 1999.05.09 (17:01)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30대 남자가 온몸에 타박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 덕마리 갈말천 부근에서 경북 예천군 예천읍 35살 황중선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온몬에 타박상을 입은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황씨가 다른 곳에서 살해된 후 옮겨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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