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과 신규채용 중단 등으로 인해 올들어 시중은행의 인원이 천명 넘게 감소했습니다.
지난 달까지 12개 시중은행의 인원은 6만 7천여명으로 지난 해보다 천 백여명이 줄어들었습니다.
은행별로 보면 국민은행 인력이 390명 줄어들었고, 평화은행은 230명, 조흥은행은 220명 줄었습니다.
제일은행과 서울은행, 주택은행도 인력을 약 50명 정도 감축했습니다.
금융계 관계자는 은행간 합병 등으로 앞으로 인력 감소세가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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