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성순 지방자치위원장은 여야가 정쟁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하도록 여야 공동의 지방정책 협의회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성순 위원장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방 행정까지도 정당간 대립으로 치닫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여야의 자치단체장과 원내외 지구당 위원장, 그리고 중앙당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정책협의회를 구성해 지역 현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그동안 여당 소속의 자치 단체장과는 지방정책 당정협의회를 가져왔지만 영남 등 여당소속의 단체장이 없는 지역은 정책 조율을 위한 시도조차 불가능했다며 진정한 민생 정치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야당은 여야 지방정책 협의회 구성을 적극 검토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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