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법무부가 김홍일 의원의 여름휴가에 동행한 박종렬 대검찰청 공안부장에 대해 징계 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발상이라고 비난하고 박종렬 공안부장은 자진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또 이번 재보궐 선거를 통해 국민들이 일부 정치검찰의 모습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며 정치검찰이라는 꼬리표를 떼지 못하는 한 검찰개혁구호는 공염불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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