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을 후방에서 지원하기 위한 `테러 대책 특례법'이 시행되는 데 맞춰 구체적인 지원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일본 방위청은 미군과 연락체계를 통일하고 보급작전 등을 조율하기 위한 공동기구 설치를 추진중이라고 일본 마이니치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아사히 신문도 이지스급 구축함과 수송선 각 1척이 빠르면 다음달 중순 출항해 2,3주 안에 디에고 가르시아섬에 도착한다고 보도하고 소규모 선대의 안전을 위해 전함 2척을 추가배치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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