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끼리 부딪쳐 1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전남 영암군 삼호면 독천리 앞길에서 영암 낭주교통소속 군내버스와 금호고속 소속 시외버스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버스 운전자와 승객 등 11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왕복 2차선도로 커브길에서 영암 방면으로 달리던 군내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고속버스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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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서 버스끼리 충돌 11명 부상
입력 2001.10.28 (14:03)
단신뉴스
버스끼리 부딪쳐 1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전남 영암군 삼호면 독천리 앞길에서 영암 낭주교통소속 군내버스와 금호고속 소속 시외버스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버스 운전자와 승객 등 11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왕복 2차선도로 커브길에서 영암 방면으로 달리던 군내 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고속버스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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