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와 기업들의 구조조정 속에 올해 편의점 창업이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편의점협회는 '2001년도 편의점 성장 전망' 보고서에서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새로 문을 연 편의점수는 781개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편의점협회는 또 연말까지는 신규점수가 천 100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신규점이 연간 천개를 넘는 것은 지난 89년 편의점이 국내에 도입된 이래 처음입니다.
협회 관계자는 고학력 실직자 등을 중심으로 편의점 창업 수요가 는데다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체인망 확충에 나서면서 점포수가 급증한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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