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살상 우려가 높아 집속탄 사용에 대해 비난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폴 월포위츠 미 국방부 차관은 필요할 경우 계속 사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월포위츠 차관은 어제 영국 선데이 텔레그래프와의 회견에서 미국은 단 하루에 5천명 넘는 인명을 잃었으며 현재는 수만 명이 세균테러의 위협을 받고 있다며 승리를 위해 필요한 무기들을 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집속탄은 200개의 소형 폭탄이 든 탄통으로 폭발 순간 소형 폭탄 각각에서 수많은 파편이 쏟아져 민간인 피해가 우려돼 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