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자탁구의 간판 유지혜가 네덜란드오픈탁구대회 단식과 복식 결승에 올랐습니다.
현재 프랑스 마르세유팀에 임대된 유지혜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여자단식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장잉잉을 4-1로 가볍게 물리치고 결승에진출해, 크로아티아의 타마라 보로스와우승을 다투게 됐다.
유지혜는 또 김무교와 짝을 이룬 복식에서도 우리나라의 김경아-김복래조를 역시 4-1로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네덜란드오픈탁구, 유지혜 단.복식 2관왕 도전
입력 2001.10.28 (15:17)
단신뉴스
우리나라 여자탁구의 간판 유지혜가 네덜란드오픈탁구대회 단식과 복식 결승에 올랐습니다.
현재 프랑스 마르세유팀에 임대된 유지혜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여자단식 준결승전에서 중국의 장잉잉을 4-1로 가볍게 물리치고 결승에진출해, 크로아티아의 타마라 보로스와우승을 다투게 됐다.
유지혜는 또 김무교와 짝을 이룬 복식에서도 우리나라의 김경아-김복래조를 역시 4-1로 꺾고 결승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