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으로 빚는 미래'를 주제로 경기도 이천과 여주,광주에서 80일 동안 펼쳐진 '세계 도자기 엑스포'가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경기도 광주와 여주,이천 행사장에선 오늘 오전 11시부터 자체 폐막식이 잇따라 열려 100대 도자 요장의 작품 100개와 작품 재료 등이 담긴 1000년 타임 캡슐을 땅에 묻었습니다.
지난 8월 10일 문을 연 이번 세계 도자기 엑스포에는 관람객 6백만명이 다녀갔고, 1조 4천억원의 경제 파급 효과를 거둬 우리 도자 문화 수준을 한층 높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도자기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계속해서 행사장을 찾을 수 있게 앞으로 2년 마다 세계 도자기 비엔날레를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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