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일본 자민당 소장파 의원들이 두 나라간 미래지향적 협력방안을 모색하기위해 '한일미래연구회'를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내 소장파 모임인 미래연대와 자민당 소장파 모임인 '일본의 내일을 생각하는 모임'의원들은 도쿄에서 2박 3일간 세미나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합의문을 공동발표했습니다.
두 나라 소장파 의원들은 합의문에서 한국과 일본의 아픈 과거사에 대한 반성위에서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키고 교과서 문제와 야스쿠니 신사참배 문제, 꽁치조업문제 등 현안 해결을 위해 양국 정부를 상대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연구회는 또 내년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항공편 증편과 비자면제 등 양국간 교류와 왕래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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