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 포럼을 주최하는 세계경제포럼, WEF가 해마다 개최해 '아시아판 다보스'로 불리는 동아시아 경제정상회의가 내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됩니다.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을 비롯해, 태국, 중국의 경제 각료, 국제통화기금, 세계은행, 세계무역기구, 그리고 재계,학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이번 회의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진념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기업계, 학계 인사 등 20여 명이 참석합니다.
'아시아의 안정과 성장회복'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동아시아 경기회복을 위한 정책 과제와 중국경제의 부상, IT 성장 회복과 WTO 뉴라운드 문제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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