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부의 합동 게놈연구소가 복어의 유전자 정보 해독을 거의 끝마쳤다고 산케이 신문이 오늘 미국발로 보도했습니다.
복어에 대한 유전자 해독작업은 미국과 영국, 싱가포르의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이뤄졌으며, 유전자 지도는 곧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학자들에게 배포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포유류와 어류 등 척추 동물의 중요 유전자는 거의 유사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어, 이번 복어의 유전자 정보 해독은 인간의 질병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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