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미국 군함 콜호 폭파사건의 용의자로 예멘인 1명을 체포해 미국에 신병을 인도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파키스탄 정부는 테러조직 알-카에다에 가담한 것으로 의심되는 아랍계 학생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미국이 콜호 폭파 용의자로 지목한 자밀 카심 사이드 모하마드를 검거해 미국에 신병을 넘겨줬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모하마드 역시 빈 라덴의 테러 조직 알-카에다의 활동 조직원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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