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공산당,PCF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저녁 창당 이후 처음으로 여성인 마리 조르주 뷔페 체육장관을 신임 당수로 선출했습니다.
공산당은 어제 파리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단독출마한 뷔페 장관이 유권자 73.1%의 찬성표를 얻어 당수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로베르 위에 이어 공산당을 이끌게 된 뷔페 장관은 리오넬 조스팽 총리의 좌파 연정에 잔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 공산당은 나치에 항거한 레지스탕스 운동을 주도해 40년대 당원수가 80만명에 이르러 제1당이 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당원수 14만명으로 위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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