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쯤 경남 통영시 광도면 적덕마을 뒷산에서 부산시 부산진구 연지동 34살 서모씨가 암벽 등반 하강방법 시범을 보이다 60미터 암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서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서씨는 인터넷 산악동호회원 13명과 함께 함께 암벽타기에 나서 회원들에게 하강 시범을 보이다 안전 확보용 자일 매듭이 풀리면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동료회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암벽등반 30대 추락사
입력 2001.10.28 (20:02)
단신뉴스
오늘 오후 3시 반쯤 경남 통영시 광도면 적덕마을 뒷산에서 부산시 부산진구 연지동 34살 서모씨가 암벽 등반 하강방법 시범을 보이다 60미터 암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서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서씨는 인터넷 산악동호회원 13명과 함께 함께 암벽타기에 나서 회원들에게 하강 시범을 보이다 안전 확보용 자일 매듭이 풀리면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동료회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