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 지난 7일 있었던 나토의 중국 대사관 오폭사고는 유고 공습을 통해 실전에 첫 배치된 B-2 스텔스 폭격기가 낸 것이라고 미국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B-2 폭격기는 중국 대사관 건물을 유고연방 정부의 조달청 청사로 잘못 알고 대사관 건물을 향해 3발의 폭탄을 발사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문제의 폭격기는 미국이 과거 소련의 공습에 대비해 개발한 최신예 폭격기로 지난 해 이라크위기 때 공습에 대비해 투입됐다 이번 공습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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