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당초 오늘부터 열릴 예정이던 6차 장관급 회담이 개최장소를 둘러싼 남북 양측의 공방 끝에 무산됐습니다.
남북 양측은 지난 12일 북측이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을 일방적으로 연기하자고 통보한 이후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전화통지문을 주고 받았지만 회담 개최장소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6차 장관급 회담 무산
입력 2001.10.28 (21:00)
뉴스 9
⊙앵커: 당초 오늘부터 열릴 예정이던 6차 장관급 회담이 개최장소를 둘러싼 남북 양측의 공방 끝에 무산됐습니다.
남북 양측은 지난 12일 북측이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을 일방적으로 연기하자고 통보한 이후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전화통지문을 주고 받았지만 회담 개최장소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