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어린이 독서교육, 부모에게 달렸다
    • 입력2001.10.28 (21:00)
뉴스 9 2001.10.28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이렇듯 어린이 책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독서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모가 함께 책을 읽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장혜윤 기자입니다.
    ⊙기자: 그리스 로마신화를 엄마는 산문으로, 아이는 만화로 읽습니다.
    독서를 함께 하며 책과 관련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을 그림으로도 그려보고, 가면을 만들어 써봅니다.
    ⊙박윤성(부모): 애가 우선 책에 대해서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서 그런 쪽으로 많이 생각을 하고 있고요.
    ⊙기자: 젊은 부모들을 중심으로 독서운동도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한 주에 한 차례씩 모여 내 아이에게 읽힐 신간을 꼼꼼이 살핍니다.
    전문가의 자문까지 거친 뒤 선정된 책은 홈페이지 등에 공개합니다.
    ⊙구현진(부모): 과연 좋은 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우리 엄마들끼리 공부하면서 좀 찾아내고 싶어요.
    ⊙기자: 그러나 정작 자녀에게 책을 권하는 부모들의 독서량은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현재 성인의 평균독서량은 어린이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1년에 책 한 권 읽지 않는 어른도 22%나 됩니다.
    ⊙변지애(어린이 도서연구회 이사): 책을 읽는 것도 의무적으로 읽게 되고, 거기서 어떤 감동이나 흥미나 이런 것들을 가지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자: 부모가 솔선수범해 책을 읽는 것, 자녀에게 가장 좋은 독서 교육입니다.
    KBS뉴스 장혜윤입니다.
  • 어린이 독서교육, 부모에게 달렸다
    • 입력 2001.10.28 (21:00)
    뉴스 9
⊙앵커: 이렇듯 어린이 책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독서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모가 함께 책을 읽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장혜윤 기자입니다.
⊙기자: 그리스 로마신화를 엄마는 산문으로, 아이는 만화로 읽습니다.
독서를 함께 하며 책과 관련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을 그림으로도 그려보고, 가면을 만들어 써봅니다.
⊙박윤성(부모): 애가 우선 책에 대해서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서 그런 쪽으로 많이 생각을 하고 있고요.
⊙기자: 젊은 부모들을 중심으로 독서운동도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한 주에 한 차례씩 모여 내 아이에게 읽힐 신간을 꼼꼼이 살핍니다.
전문가의 자문까지 거친 뒤 선정된 책은 홈페이지 등에 공개합니다.
⊙구현진(부모): 과연 좋은 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우리 엄마들끼리 공부하면서 좀 찾아내고 싶어요.
⊙기자: 그러나 정작 자녀에게 책을 권하는 부모들의 독서량은 부끄러운 수준입니다.
현재 성인의 평균독서량은 어린이의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1년에 책 한 권 읽지 않는 어른도 22%나 됩니다.
⊙변지애(어린이 도서연구회 이사): 책을 읽는 것도 의무적으로 읽게 되고, 거기서 어떤 감동이나 흥미나 이런 것들을 가지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자: 부모가 솔선수범해 책을 읽는 것, 자녀에게 가장 좋은 독서 교육입니다.
KBS뉴스 장혜윤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