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에서 AFP 연합) 오는 8월 동티모르의 독립여부를 묻는 주민투표 실시에 대비해 치안과 투표준비 상황 등을 점검할 유엔 소속 경찰관 1명이 오늘 동티모르에 도착했습니다.
유엔 관리 4명과 함께 선발대로 도착한 이 경찰관은 현지 시간 내일 250에서 300명 가량의 경찰 파견단이 추가로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경찰관은 지난 5일 유엔 주관하의 동티모르 협정에 따라 파견돼 투표를 앞둔 치안 상황 등을 점검해 현지 경찰에 조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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