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2년 월드컵 개막전이 열리게 될 서울 월드컵 경기장이 다음달 11일 개장식을 갖습니다.
공사시작 3년만에 완공을 맞게 된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은 6만 4천여 석의 관중석을 갖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총공사비 2천여억 원이 소요됐습니다.
다음달 11일 개장기념 행사로는 저녁 7시부터 우리나라 대표팀과 크로아티아 대표팀과의 친선경기가 있으며, 이에 앞서 오후 2시부터 각종 후원행사와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각종 쇼와 연예인 공연, 그리고 각국의 축하영상 메시지 등 5시간에 걸친 다채로운 개장 기념행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입장권은 오늘부터 서울은행 전국 지점망을 통해 판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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